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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불지옥 헬반도 생생한 증언. 흥미로움



대체 1994년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덧글

  • 돼지물고기 2016/08/09 14:52 # 답글

    당시에 주택가 근처 아스팔트 포장로가 녹아서 슬리퍼를 신고 가면 쩍쩍 소리가 났던걸로 기억함.... 진짜 너무 더워서 매미우는소리도 별로 안들렸었던가....
  • VIPERz 2016/08/09 15:36 #

    헉 그정도였나요?!
    난 왜 기억이 없지?!
  • 카이트 2016/08/09 15:33 # 답글

    저도 기억이 나네요... 계란 심부름을 다녀 왔는데 요리 하려고 까 보니 삶은 계란이 되어 있었었지요.
    한동안 저희 가족은 계란 후라이를 먹지 못했습니다.
  • VIPERz 2016/08/09 15:36 #

    고구마를 캤는데 군고구마가 나오더라고요.
  • 함부르거 2016/08/09 16:01 # 답글

    다들 저러는데 전 왜 기억이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대학 1학년 때라 그랬나... ^^;;;
  • VIPERz 2016/08/09 16:07 #

    항상 겪던 여름의 더위라 딱히 눈에 띈게 없었던 거 아닐까요!
  • 진주여 2016/08/09 16:16 # 답글

    94년은 저리덥고 눈많이 와서 더 기억남
  • VIPERz 2016/08/09 16:29 #

    우와 정말 기록적인 더위였었나 보네요!
    난 왜 딱히 기억에 남는 게 없지..?!
  • 아힝흥힝 2016/08/09 17:31 # 답글

    저때 저는 무럭무럭 커가는 나이(...)
  • VIPERz 2016/08/09 19:21 #

    아마 저도 그 나이대쯤!
  • NoLife 2016/08/09 18:38 # 답글

    당시 교실에 에어컨이 없어서 선풍기가 열풍을 뿜어내는 가운데 학생들은 모두 탈진해서 수업도 제대로 못 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대구였습니다.
  • VIPERz 2016/08/09 19:20 #

    역시 폭염의 도시 불대구..!
  • Asdf 2016/08/12 02:10 # 삭제 답글

    저도 기억이 나네요... 어머니 모유먹던 기억이
  • VIPERz 2016/08/12 06:08 #

    사람 뇌는 단련하기 나름이라더니..!
  • 리언바크 2016/08/14 12:31 # 삭제 답글

    역대급 불볕더위로 악명높을 뻔 했던 1994년...
    하지만 김일성 사망 소식에 다른 뉴스거리들은 다 버로우했죠.
  • VIPERz 2016/08/14 22:00 #

    어쩐지 더위에 관한 게 한 개도 기억이 안 나더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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