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리웹 人生無想 입니다.



점심은 삼선 짬뽕. 맛있던거

짬뽕 등장.

걸쭉함이 느껴지는 타입의 국물은 아닙니다.
조미료 맛 없이 슴슴하고 깔끔하고 해물향이 특히 진하게 풍겨오는 국물이었습니다.

국물을 다 마셔갈 때쯤 바닥에 가득 깔려있는 국물용 새우들을 보고 살짝 놀랬네요.


한 젓가락 하실래예?!


한 젓가락 더 하실래예?!

해물이 얼마나 가득 들었는지 면을 다 건져먹고도 한동안 해물을 골라먹었네요.


정말정말 잘~ 먹었습니다!

식당 들어갈 때는 그나마 시원한 바람도 불더니
나올 땐 푹푹 찌네요!

더위들 조심하세요!




덧글

  • 하늘여우 2016/07/29 21:53 # 답글

    허어... 얼큰해보이네요.
  • VIPERz 2016/07/29 22:35 #

    얼큰, 구수, 담백 세 가지 모두 갖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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