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리웹 人生無想 입니다.



점심은 저렴한 추어탕. 맛있던거

굉장한 가격.

마늘이랑 고추는 추어탕이라면 당연히 넣어 먹는 건진 모르겠지만..
일단 나왔으니까 넣어줍니다. 

괜찮았던 멸치.

추어탕 등장.
추어탕은 역시 갈추.

마늘, 고추 투척.

한 수저 하실래예?!

엄청 고소하네요.
추어탕이 원래 이런 맛이었나..?!

깡패같은 가격!
괜찮은 퀄리티!

이 집 때문에 옆집 쌀냉면도 4천원으로(점심 한정) 인하!
누이좋고 매부 좋고!

잘 먹었습니다!


- 7월 25일 추가 -


오 예! 벌써 세 번째!



덧글

  • anchor 2016/07/25 09:55 # 답글

    안녕하세요, 이글루스입니다.

    회원님께서 소중하게 작성해주신 이 게시글이 7월 25일 줌(zum.com) 메인의 [이글루스] 영역에 게재 되었습니다.

    줌 메인 게재를 축하드리며, 7월 25일 줌에 게재된 회원님의 게시글을 확인해 보세요.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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