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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불고기 국밥이랑 불고기 냉면. 맛있던거

불고기 국밥 등장.

몇일 전에 육개장 먹으러 왔던 그 집입니다.

달착지근한 성향의 불고기는 아닙니다.
적당히 심심한 맛.

냉면 등장.

불고기는 주문 들어가면 따로 굽는데..
주문하는 손님이 많으면 불고기가 조금 늦게 나오더군요.

뭐.. 일단
한 젓가락 하실래예?!

불고기 등장.

살짝 당황하긴 했습니다.
맛뵈긴가? 했는데
아무래도 가격이 가격이다 보니.. (4,900원)

암튼 구운 불고기 역시 맛이 강하지 않아서 냉면과 함께 먹으면 굉장히 좋은 맛을 냅니다.

불고기도 얹어서 한 젓가락 하실래예?!

잘 먹었습니다!

의외로 냉면 양이 많아서 그랬는지
불고기 기다리느라 잠깐 딜레이가 있어서 그랬는지 배가 빵빵하게 차네요.

5천원짜리 한 장으로 굉장한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집이네요.


- 16년 7월 5일 추가분 -
헐 살다 보니 이런 일도?!



덧글

  • anchor 2016/07/05 09:20 # 답글

    안녕하세요, 이글루스입니다.

    회원님께서 소중하게 작성해주신 이 게시글이 7월 5일 줌(zum.com) 메인의 [이글루스] 영역에 게재 되었습니다.

    줌 메인 게재를 축하드리며, 7월 5일 줌에 게재된 회원님의 게시글을 확인해 보세요.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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