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리웹 人生無想 입니다.



자주 가던 주점 소고기 타다키, 새우 튀김. 맛있던거


역시 시작은 카레 팝콘.
이게 뭐라고 나름대로 인기도 많아서 다 떨어진 관계로
리필은 바닥까지 긁어서 한 번 밖에.. ㅠㅠ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아 그냥 왠지 열도 스타일 주점에 왔구나 하는 느낌.
암튼 살짝 상큼하면서 매콤 짭짤한게 식욕을 땡깁니다.


조미료는 클래식.


소고기 타다키.


소고기는 뭐..
익혀도, 안 익혀도, 익히다 말아도 맛있죠!


한 점 하실래예?

다음 안주는 준비하시느라 30분도 넘게 걸렸던 새우 튀김.


기다린 만큼의 보람이 있었습니다!


일단 큽니다!

그래서 불안했습니다.
이거 튀김 옷 벌크만 쩔고 막상 새우는 이마트 새우처럼 빼빼로마냥 가늘고 긴거 아녀?


걱정은 댓츠 노노!
실합니다!


그래서 꿀맥주 추가.
많이 달진 않고 꿀 향이 진하게 풍기던 맥주였습니다.

잘 먹었던 어떤 불금.



덧글

  • 타마 2016/07/01 10:43 # 답글

    소고기타다끼... 먹고싶 ㅠㅠ
  • VIPERz 2016/07/01 11:04 #

    크흡.. 저도 갑자기 땡기네요.
    오늘은 불금이니까 오늘 지인들이랑 한 번..?
  • kyj 2016/07/05 12:07 # 삭제 답글

    위치가 어떻게 되나요?
  • VIPERz 2016/07/05 13:10 #

    히토기라쿠 입니다.
    아마 체인점인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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