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리웹 人生無想 입니다.



야생의 야수를 찍으려면 야생으로 간다. 흥미로움



아.. 원문 짱 길어.
대충 해석 감.

All these wildlife photographs were taken
under controlled conditions by 32-year-old British photographer
Jonathan Griffiths who lives in Montana, USA.

미쿸 몬타나에 살고 있는 영국 출신의 32살 사진가 조나단 그리피스 이야기임.


Griffiths held his camera just inches away from
tigers, leopards, bears and cougars to get the close-up shots.
He could endure bitter -40 degree Celsius temperatures,
as he gained the trust of each animal over two to three days attracting them with chicken meat.

영하 40도를 넘나드는 혹한에서 야생의 호랑이, 표범, 곰 등을 근접 사진으로 찍는데,
닭고기 한조각 놓고 2~3일을 기다리던 적도 잇뜸.


Mr. Risky got a camera 2 years ago as his birthday present from his fiancee.
She wanted him to take pictures of their newborn son.
But, after visiting a local zoo,
Jonathan became certain that he wanted to photograph powerful predators in the wild.
So he went to America and stayed in a lodge by a wildlife reserve.
Waking up at 5.30 a.m. every day, he would take his pictures.
He admitted that this was a big adrenaline rush,
being so close to animals that he could see the drool dripping on to their jaws.

아.. 존내 길어..
미스터 리스키(위험한 아자씨)는 2년 전 생일 선물로 아내에게서 카메라를 받게 됐는데
아내는 새로 태어날 아기를 찍어주길 바랬지만
이 아자씨가 동물원에 가서 봤던 야수들에 삘이 꽂혀서
야예 야생으루 찍으러 가기로 함.
야수들의 피를 뚝뚝 흘리는 턱주가리들이 코 앞에 있을때 아드레날린이 분비됐다고 하니 뭐..
암튼 좀 짱 아저씨.


He carried on his project for 15 months.
Luckily, he and his camera have survived this challenge.
암튼 15개월간 아자씨두 카메라두 무사히 도전 왈료.









































이야.. 진짜 목숨 걸고 찍은 사진인 만큼 사진 느낌 좋네요~
무슨 야생의 야수들이 애완야수들 사진처럼 찍혀있어.. ┭┮_┭┮
그나저나 이 아저씨 야생으루 떠난다구 그랬을때, 와이프는 왜 안잡았지? -_-



덧글

  • ArchDuke 2010/10/15 08:40 # 답글

    동행이 포식자의 최상위에 존재하시는 베어그릴스라서 그럴지 몰라요
  • VIPER 2010/10/15 21:16 #

    그렇다면 혹시 이 사람은 베어형 보다 더 무섭다는 전설의 그 카메라맨?
  • 까악이 2010/10/16 08:06 # 답글

    사진에 목숨을 걸면 이런 작품이 종종 나오죠 -_-;;
    문제는 생명선이 짧아진다는 것! -_-;;
    더 좋은 사진을 위해서 접근 또 접근 어느 한계선을 넘어버리면....
  • VIPER 2010/10/17 13:49 #

    그나저나 레알 야생이라 그런지 녀석들 표정이 살아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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