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리웹 人生無想 입니다.



신발을 사봤다. 일상이랄까..

이거(마이크로바운스 2008년판) 신고 다녔었는데
한 1년 반 정도 이것만 신었더니 상태도 그렇고, 냄-_-새도 장난 아니고,
바닥에 달려있는 바운스들은 끊어지고 부러지고..

그래서 뭐 새로 나온거 있나 검색해봤는데
조홀라 눈에 띄는게 있었다.

아디다스 디보션.

왠만한 쇼핑몰엔 거의 품절이길래 매장엔 있나 해서 가봤는데 역시 매장에서도 품절이드라..

직원 하는 말이
이게 워낙 물량 공급이 수월하지가 않은 모델인데 더군다나 명동 쪽에만 공급이 된다더라.
아.. 인천은 정말 잉여 도시인가..

암튼 당장 신발이 필요하긴 해서 대충 눈에 띄는걸로 사왔다.

코트 스테빌(블랙)이랑 바리케이드 V(블랙/블루).


2008년판 마이크로 바운스가 간지 폭발이었는데
바리케이드도 제법 괜찮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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