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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플러(호치키스)로 그린(찍은?) 그림. 흥미로움


The photos in this post were made from 35,000 staples in just 75 hours.
Not only is the artwork breathtakingly beautiful and intricate but
it is amazing that it could have been made by simply sticking staples in a wall.

*대충 해석:
35,000개의 스테플러 심으로 75시간 동안 만들어졌다.
숨막힐 정도로 아름답고 복잡할 뿐만 아니라
단지 벽에 스테플러 심을 박아넣기만 했을 뿐이라는게 놀랍다.


..예술의 세계는 때때로 놀랍기 까지 하다. 특히 그 소재의 다양성이란.
대체 스테플러 심으로 그림을 그릴 생각은 어떻게 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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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 2010/03/04 22:48 # 삭제 답글

    너무 멋있네요~~
  • VIPER 2010/03/05 09:08 #

    저는 보는 순간 깜짝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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