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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20대 이하는 모를듯한 라면들. 흥미로움





덧글

  • 일단 서 2010/01/28 09:12 # 삭제 답글

    호오, 20대 후반인데 모르는 것들이 많네요. 삼양만 알겠네요^^
  • VIPER 2010/01/28 12:39 #

    사실 저도 뿅뿅면은 처음 봤네요. 언제 나왔었지? -_-
  • 빼꼼 나온 쥐꼬리 2010/01/28 11:05 # 삭제 답글

    카...카레라면이 옛날에 있었다니....

    신제품이라더니...속은건가....

    카레라면이....있..있었다니.....
  • VIPER 2010/01/28 21:05 #

    저 카레 라면은 저도 못 먹어본 카레지만..
    백세카레면이 진짜 카레 다운 카레가 들어간 제품임엔 틀림 없을껍니다.
  • 수선생 2010/01/28 12:02 # 삭제 답글

    뚜껑면...
    왕뚜껑의 아버지뻘인가
  • VIPER 2010/01/28 12:42 #

    뚜껑면.. 거 이름 참 적나라하네요.
  • 냥이 2010/01/28 13:54 # 삭제 답글

    예전에 나왔던것이 잠시 모습을 갑추었다가 다시 잠시 모습을 내밀었거였군요.(요즘엔 다시 모습을 감추었죠.)포장이 바뀐것도 있고 완전 사라진 라면도 있고...예전 포장잘 보고갑니다.
  • VIPER 2010/01/28 20:58 #

    B29도 재판매 하는데 개인적으로 까만소 라면 다시 발매해줬으면 좋겠네요~!
  • 모모코 2010/01/28 15:27 # 삭제 답글

    B29....ㅋㅋ 농심은 포장지가 거의 그대로네요.ㅋ
  • VIPER 2010/01/28 20:57 #

    포장도 그대로, 제품도 그대로~

    ..하지만 가격은.. ┭┮_┭┮
  • 부지깽이 2010/01/28 15:37 # 삭제 답글

    와~~ 내가 좋아하는 이선희닷!!

    옛날 물건들을 본다는 건 참 행복한 일이예요.

    행복하게 보고 갑니다~~
  • VIPER 2010/01/28 20:56 #

    저도 저것들 보면서 간만에 옛날 생각으로 즐거웠네요~
  • 오.. 2010/01/28 17:11 # 삭제 답글

    모르는것도 몇개 되지만 추억이 새록새록.. 너무너무 먹고 싶어서 옛날 어릴적에
    남의집에서 소고기라면 훔쳐 먹었던적이 있었는데..ㅠㅠ
  • VIPER 2010/01/28 20:55 #

    ┭┮_┭┮
  • gg 2010/01/29 00:03 # 삭제 답글

    해피라면;;;;어렸을 때 너무 맛있게 먹고 좋아 했었는데 ㅠ.ㅠ
    먹고 싶어요
  • VIPER 2010/01/29 00:04 #

    다섯봉지였나.. 한팩이 기본이었는데 가격도 만족, 맛도 만족이었죠~!
  • circlash 2010/01/31 16:47 # 삭제 답글

    잘보고갑니다.
    어린 기억에 어렴풋하게 기억나는 것도 있고 전혀 모르는 것들도 많네요^^
    갑자기 라면 먹고싶어졌습니다~

    라면은 제2의 쌀...
  • VIPER 2010/02/01 21:10 #

    라면이 참 신기한게..
    별로 먹고싶지 않아도 일단 끓여놓으면 갑자기 먹고싶어지는 매력이 있습니다.
    살짝 추운 날 뜨끈한 국물 후룩거리면서 먹는 그맛. 아~~~~~~~~~~~~~~~
    식은 밥이랑 김치라도 있으면 그건 정말~~!~!~!~!
  • 까악이 2010/02/01 21:49 # 답글

    VIPER님은 도대체 몇살이라는 건가요?
    1977년생이 나도 저기서 반은 모르겠구만! ㅡ ㅡ;;;
    해피면은 자주...
  • VIPER 2010/02/01 21:51 #

    저도 77년생인데 사진 중에 장수면, 궁중면, 우유라면 빼고는
    한번씩 먹어봤거나 어렴풋이 기억나는 라면들이네요.
  • 까악이 2010/02/01 21:54 #

    혹시.... 1877년???


    웅??

    =3=33
  • VIPER 2010/02/01 21:55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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