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리웹 人生無想 입니다.



지하실에서 10년 동안 만든 홈메이드 람보르기니. 흥미로움


세계급 근성을 보여주셨던 이쑤시개 건축가 아저씨도 무릎꿇었다는
10년 동안 집 지하실에서 만든 홈메이드 람보르기니 카운타크(Lamborghini Countach).
...혹은 쿤타치.

완성 후 집에서 꺼낼 방법이 없어서.. -_-
벽 한쪽을 허물고 꺼내는 아픔이 있었지만

스스로도, 딸 아이에게도 뿌듯했고 자랑스러웠다고.



..그나저나 이런 차를 스스로 만들 능력이 있다는 것도 대단하지만
개인 제작 차량이 마음대로 도로를 주행할 수 있는 환경 또한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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