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리웹 人生無想 입니다.



007 언리미티드(Unlimited(The World is not enough)). 애니랑 영화랑


아 진짜 제목 대로 한도 끝도 없는 영화. 007 언리미티드.

지금으로 부터 딱 10년전 이맘때쯤 나왔던 영화.



여신은 아직도 탱탱하심을,

그리고 6년 뒤
여신은 여전히 건재하심을,



뜻하지 않게 재차 확인시켜주신

마르소 누님이 출연하셨던 영화.


몇년 전인지 가늠도 안될 레밍턴 스틸 부터,



역시 멋쟁이는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건재하심을,



보여주신 영화.


근데 그냥 그것 뿐.. ㅠㅠ

자연설 위에서 스키 타는 장면은 분명히 어디선가 봤던 장면이고,
딱히 눈알 튀어나올만한 신무기도 눈에 띄지 않고,
스토리도 -뭐 이게 007 전통이라면 할말 없겠지만- 대충 눈에 보이고,
나름 본드걸이라는 데니스 리차드슨은 여신에게 가려서 눈에 뵈지도 않고..

암튼 뭐 톱으로 건물 썰어버리는 장면 만큼은 몹시 충격적이었다.


- 총 평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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