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리웹 人生無想 입니다.



소녀시대 10분 침묵 보고 생각난 노래. 흥미로움





빠순이들아. 적당히 해라.







닥터코어 911 - Max.

재생버튼(▶) 클릭.

가사는 욕이 많아서 숨김. 보고 싶으면 드래그.

학생 집에 부모님은 안녕하신가
학생 지금 그런 꼬락서니 알고 계신가
너네 부모님보다 그 새끼가 더 조아?
누나보다 엄마보다 그년들이 더 이뻐?

너흰 졸라 멍청하구 개싸가지에 또 대가린 텅빈 어린애일뿐인데도
너흰 인정안해 왜
모른척 해 왜
너희 본성이 원래 이렇다고 그런데도
그런 태도 맘에 안들어
그렇게 말해봐도 귓구녕에 좆박은듯이 들리지도 않나보지?
갈구면 열받겠지 뒷다마나까고 다니겠지 그래봤자지
어쩔수없이 달래주지 웃어줄까 웃어주면 만만해보이니까 깝쳐보겠지
그러니까 말많이 도는 이바닥에 뻔뻔히 얼굴들고 다니기 졸라힘들지

Hey little bitch so what you want? Want Sex! Want Sex!
Hey little bitch so what you want? Want Sex! Hi bob!
Hey little bitch so what you want? Want Sex! Want Sex!
One for the sex! Do you wanna Max?

별 팬 같지도 않은게
어디서 친한척 졸라하는 미친팬 때려치워라
내가 무대위에 정작부터 없었다면 정작부터 쳐다보지 않았을꺼면서
꼴 보기도 싫지 너희들의 골때리는 모습을 난 환상속에 스타
너네 먹어주기 바쁜걸 너희 밥 딴따라의 생계유지 밥 하이 밥~

너두 아줌마가돼 어저씨가돼 안돼? 아줌마안됨 미혼모 창녀 잘해봤자 노처녀
그냥 아줌마로해 그때도 자식새끼 남편새끼 팽개쳐놓고서 그 놈 싸인받을래? 응?

넌 또 씨부리지 난 다르다구요

닥터코어 911 - Max 대외발표용 순화버젼. (Radio Edit)

재생버튼(▶) 클릭.

팬팬팬 우리팬이라 불리는 당신은 누구?
난 당신을 모르구 알구 싶지두 않구말이구 그럼 난 누구?
당신의 친구?
친구라함은 당신이 저 멀리에 저 사막 위에 혼자 떨어진다해도
당신을 위해 기꺼이 돌아올 수 있는 이를 용기를 가진 이를
친구라 말한다네 그렇다네 그렇다네

그렇대도 언제까지나 나 나 그렇게나 쫓아다닐려나 니네들
좀 아 이건 방송타야 됨다
엄마생일 몰라도 걔들 생일 다알어
그렇게 가다가는 니네 자식들도 그리되
것도 모르면서 내말 듣고 비웃어봤자지 너도 마찬가지
니 모습보고 돌아보고 반성좀 하지

hey liitle bit so what you want?
want second

마이 걸 하나 뿐인 걸 너 없인 하루 하루 살 수 없는 걸
정말 나도 그래 너희들의 노력으로 잘 먹고 잘 사는 걸 고마운 걸
이렇게 계속 얘기해도 정신 못차리지 그래도 걔 사진 보고있니
그래봐 그렇게 살다가는 죽도 밥도 절대 안되
나중엔 방송국 앞에서 얼어죽어 알어
대체 알고나 하나 너희 하는 짓 멍청한 짓 아무런 생각없는 몸짓 속엔
그저 그냥 좋아 죽지 맞지? 너희들은 텅빈 머리밖엔 없어

hey liitle bit so what you want?
want second

넌 또 말을 하지 난 다르구요
넌 또 떠들어대 난 달라요

hey liitle bit so what you want?
want second


덧글

  • 미스터Y 2008/06/10 22:14 # 답글

    닥코 앨범은 사셨습니까.
    닥코도 조낸 불쌍하게 밴드생활했는데. 아 팬질할때만 생각해도 눈물이 ㅠㅠ
    요즘 다시 재결성하고 활동하는것 같은데 문이경민님 성대는 요즘 좀 나아지셨나여? ...까지 일단 문안인사하고.

    소시가 불쌍하면 소시 앨범을 사주시져.

    음반시장? 이미 붕괴했습니당. 다운받는것도 남덕들이 답없져. 마왕 마왕하면서
    신보내달라고 애원했던 넥스트 5집 5천장도 못팔았걸랑여? 해철이형 빛졌거든여?
    소시나 원걸이나 남덕들 하악거리는거 백분지 일만 앨범사줬어도 밀리언은 했겠습니당. 현실은 3만장크리 ㄲㄲㄲ 근데 동방신퀴는 마케팅이 더러워도 30만장은 팔았거든여?

    지금 한게 잘못된건 맞는데 걔들땜에 열받으시면 음반좀 사주시져.
  • VIPER 2008/06/10 22:44 #

    현재 어떤 이유에서든 집구석에 CD 자체가 한 장도 남아있지 않는 상황에-그리고 듣고싶은 음악은 멜론 유료 구매를 하고 있는 입장에-서 예전엔 뭘 샀었네 어쨌네 나불거려봤자 소용 없는 말이고,

    상기 본문의 주제를 어떻게 받아들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떤 팬클럽이 어떤 그룹에게 어떤 해꼬지를 했다는게 기분이 좋지 않았다는 뜻으로 쓴 글은 아닙니다.

    사실 10분 침묵의 전후사정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합니다만
    전후사정을 모르더라도 보기에 좋지 않은 광경을 조성하고 있었기 때문에
    어긋난 팬심은 자제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쓴 글입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원걸, 소시 전부 관심에서 제외된 그룹이네요.
    위 그룹 모두 본 블로그에선 단 한줄도 언급되지 않는-아니, 이젠 '않았던'- 그룹이니.
  • 미스터Y 2008/06/10 23:02 # 답글

    넹;; 너무 예의없게 굴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일단 아이돌 팬덤에 대해 까는 다른글이 밸리를 타서 흥분해버려서요. 분명 보기좋은 광경도 아니고 거기 동의하는것도 아니지만 그 아이돌 팬덤이 권력을 얻기까지의 과정이 다른 일반 대중음악 소비자의 이탈에서 있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발끈했던것 같습니다.
  • VIPER 2008/06/10 23:06 #

    아뇨 뭐 예의없다고 볼 수도 없는게..
    별 다른 말 없이 빠순이 어쩌고만 써놨으니 오해의 소지가 충분했을껍니다.
    저도 다음부턴 주의해야겠네요.

    그나저나 이번 사건(?)을 계기로 일단 동방신기부터 관심을 가져보고싶군요.
    대체 얼마나 대단한 분(?)들이길래 팬클럽에서 저렇게 까지 하나..해서 말입니다.

    HUG.. 들어보니 좋은데.. *-_-*
  • 미스터Y 2008/06/10 23:03 # 답글

    그나저나 진짜 문이경민님 요즘 어떠시나 모르겠네요. 재결성 이후 너무 무심했다는... 저도 나름 먹고사니즘에 치여살긴 했지만;;
  • VIPER 2008/06/10 23:07 #

    저도 거리의 시인들 이후로 준 인디급 그룹들에게서 완전히 손을 놓아버린 관계로..
    그래도 궁금하긴 궁금하네요.
    그나마 요즘 알게된게 바셀린이라는 메탈 그룹인데..
  • 미스터Y 2008/06/10 23:18 # 답글

    바셀린은 좀 됬져;; 우석님은 그렇게 안생겼는데 스크리밍 쩔고. 근데 음악방향이 제가 좋아하는 쪽이 아니라서... ㅎㅎ.
  • VIPER 2008/06/10 23:19 #

    뭐 어디 기사 난거 보니까 이번 나올 앨범은 서태지도 들어봐야 할 명반이라고
    ..아주 그냥 설레발을 쳐놨는데 이거 꼭 사봐야겠다는 생각이 막 들더군요. -_-;
  • VIPER 2008/06/10 23:22 #

    아.. 2004년 기사군요! 헐..
  • 오란피아 2008/10/12 18:20 # 답글

    노래 좋~다
    일부 빠순들이 개념이 없긴하지 기본 예의도 없고
    그 소시 침묵 중국애들까지 따라하더만
    한심하지
    하여간 애들앞에선 물도 함부로 못마신다니까
  • VIPER 2008/10/12 22:16 #

    어긋난 빠심으로 스타에게 되려 피해를 주지는 말아줬으면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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