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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여? 이렇게 끝나는겨? 넘버 23 (Number 23). 애니랑 영화랑

뭔가 좀 아쉽다. 넘버23.

모든 사건의 시작이며, 과정이고, 끝이다. 그야말로 이 영화의 전부인 이것.

다소 개연성 없이 우연히 발견하고 우연히 알아내게 되는 사실들 때문에 당황스럽다.
게다가 뭔가 더.. 그 뭔가가 더 있을 것 같은데 그냥 끝난다. 이건 정말 아쉽다.

뛰어난 짐캐리의 연기 마저도 당황스럽고 아쉬운 스토리에 묻혀버린 영화.

- 총 평가(★ 5개 만점) : ★★☆☆☆

왠지 아쉬운 부분. (내용 보기 → 드래그)

↓ 요 아래(스크린샷1) 세줄짜리 멘트 날리려면 최소한 "공소시효 만료를 노리고 벌인 자작극
이었다." 정도는 돼야겠지만.. 뭐.. 그런 스토리였으면 어처구니 없었곘지?

주인공 자수하고 수감 되면서 누명 쓰고 수감됐던 그 사람이 순순히 나와준건..
무려 13년이라는 세월동안 수감됐었으니 분명히 이후의 이야기가 있을거라고 기대했는데.

마지막 씬 2시 15분(짧은바늘 2, 긴 바늘 3)을 보여준 것도 뭔가 더 있을 것 같은데 없고..

게다가 마지막 멘트(스크린샷2) 때문에라도 분명히 뭔가가 더 있어야 되는거 아녀.

..혹시 후속편 만들고 있는거 아녀? -_-





스크린샷 1



스크린샷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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