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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럭버스터. 다이하드 4.0 애니랑 영화랑

헐리웃표 블럭버스터라면 역시 이래야지. 다이하드 4.0

그냥 훑어봐도 돈이 계산이 안 될만큼 엄청난 물량공세로 때리고, 깨고, 부수고, 터뜨린다.
뭐 군데군데 어처구니 없는 장면이 등장하기는 하지만 역시 블럭버스터라면 이런 느낌.

특히 F-23 등장씬은 최고였다. 햐~ 이런건 정말 상상도 못했었는데..

영화 보기 전에 핸드폰 게임으로 먼저 접했었는데

게임도 그럭저럭 재밌었고 영화도 대체적으로 만족할만한 수준이었다.

아무 생각 없이 꽉 막힌 가슴을 뻥 뚫어줄 수 있는 화끈한 폭발을 원한다면 추천한다.

게다가 딸래미 보면 볼 수록 이쁘잖아! 그러니까 한번쯤 볼만한 영화.


- 총 평가(★ 5개 만점) : ★★★★☆

초반에 단역 배우가 플레이 하던 XBOX360 게임. 기어즈 오브 워.

중반쯤 등장하는 해커 녀석도 이거 하고 있었다.

음핫핫. 나도 가지고 있는데, 꽤나 재밌게 했었다.
우리집에 놀러왔다가 저것만 거의 열 시간 정도 붙잡고 있었던 녀석도 있었고
이 게임 때문에 엑박360 사려는 사람들도 한 둘이 아니었으니 뭐.. 재미는 인증 받은 게임이다.

재미 때문인지, 엑박 판매량좀 늘려보려는 전략인지는 모르겠지만
꽤 익숙한 장면이 등장하길래 한번 뽑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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